컨텐츠 바로가기

배재대학교 특수대학원

대학원안내

총장인사말

배재대학교는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기라”는 교훈 아래 21세기형 인재를 양성하는 134년 전통의 뿌리 깊은 대학입니다. 그리고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 역동성 있게 대학경영을 해나가는 미래가 있는 대학입니다.

지금 지방대학들은 급변하는 대학개혁 속에 총체적인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미 정원을 채우지 못하고 폐교를 한 지방대학도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도 더욱더 심화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대학은 여러 해 전부터 지방대학의 위기를 예측하고 끊임없이 변화와 개혁을 추진해왔습니다. 금년에 우리 대학은 국제교류관과 예술관을 비롯하여 최첨단 시설의 생활관을 마련하였으며 하워드기념관 및 아펜젤러기념관의 준공, 주시경도서관 개편에 이르기까지 배재대학교 학우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분명 지방대학들이 총체적인 위기에 처해있고, 우리의 경제 또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대학에서 교육에 대한 투자를 아낀다면 더 많은 위기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를 하고, 혁신적이고도 내실 있는 대학경영을 통해 중부권 최고의 명문사립대학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입니다.

1885년 아펜젤러 선교사는 배재학당을 설립했습니다. 그리하여 배양영재를 통해 우리나라 신학문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이처럼 배재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대학입니다.

이제 우리 배재대학교는 134년의 전통을 바탕으로 제2의 힘찬 도약을 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하여 대학개혁이라는 세찬 파도를 넘어 중부권 최고의 명문 사립대학교로 우뚝 설 것입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배재 가족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배재가 날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TOP